숲을 통해 나를 바라보다.
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을 유지하는 숲.
그 곳을 경험 하며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릅니다.
우리는 자연의 일부에 잠시 머물며 각자의 감정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.
숲이 형성되기까지 그 안에는 나무가 존재하고 미생물, 동물 등 여러 유기체들이
한 공간에 머물고 그 안에 숨쉬는 ‘나’가 존재합니다.
숲과 함께함으로써 크게는 숲을, 새밀하게는 "나"라는
사람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되길 바랍니다.